음악이 공간에, 사람에게, 심지어 음식의 미각에까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— 우리는 이것을 연구하고, 직접 실행해온 팀입니다. 음악은 독립된 콘텐츠가 아니라, 맥락 안에서 가장 적절한 온도와 밀도로 존재해야 합니다.
Our Journey
DJ 문화의 대중화를 이끌고자, 비기너 DJ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시작한 국내 최초 오픈덱 플랫폼. 500명 이상의 DJ가 가입하고, 오픈덱을 통해 총 600회 이상의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.
첫 다이닝 팝업으로 오프라인 브랜드 론칭. 음악과 미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시작.
공간 섭외부터 케이터링, 주류, DJ, 사회자, 운영까지 — 하나의 문의로 모든 것을 연결하는 원스톱 서비스.
애프터파티를 넘어, 결혼식 그 자체를 설계하는 팀으로.
How we wor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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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이언트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, 공간의 특성은 무엇인지, 참석자는 누구인지 — 정확한 의도와 맥락을 이해합니다.

연결되어 있는 500명 이상의 DJ 중 행사의 맥락에 부합하는 DJ를 섭외하고, 전체 행사의 흐름을 설계합니다.

케이터링, 촬영, 플로리스트 등 행사에 필요한 모든 협력사를 섭외하고 조율합니다. 모든 요소가 하나의 맥락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테일을 맞춥니다.

행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현장을 운영하고, 그 순간을 기록합니다. 사후 콘텐츠 제작까지 책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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